“일본보다 더 좋은 숨겨진 국내 온천”.. 겨울의 힐링, 국내 온천 여행 추천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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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온천 여행ㅣ출처(익스디피아)
국내 온천 여행ㅣ출처(익스디피아)

겨울이 깊어가며 바람이 차가워지기 시작할 때, 우리의 몸과 마음은 자연스럽게 피로를 느끼게 되는데요. 이럴 때, 친구나 연인, 가족과 함께 따뜻한 온천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은 어떨까요? 온천에서의 따스한 휴식은 피로를 풀어주고 에너지를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오늘은 국내에서 특별히 추천하고 싶은 온천 명소 세 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충남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

충남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ㅣ출처(이데일리)
충남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ㅣ출처(이데일리)

스플라스 리솜은 600년의 깊은 역사를 지닌 덕산 온천의 청정한 온천수를 자랑하는 워터파크 리조트입니다. 이곳은 국가에서 인증한 보양온천으로, 철저한 관리 아래 운영되고 있고, 모든 곳에서 49도의 따뜻한 덕산온천수를 만끽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사계절 내내 실내외에서 스파를 즐기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많은 가족단위의 고객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덕산온천수는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받은 국가 보양 온천수로, 다양한 효능이 있으며, 피부를 건강하게 해주고, 신경통, 관절염, 성인병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충남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ㅣ출처(이데일리)
충남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ㅣ출처(이데일리)

꿀팁: 가족 여행으로 스플라스 리솜을 방문할 때는 물놀이 기기와 수영복을 꼭 챙겨주세요.

석모도 미네랄 온천

석모도 미네랄 온천ㅣ출처(구석구석)
석모도 미네랄 온천ㅣ출처(구석구석)

석모도 미네랄 온천은 실내탕, 노천탕 15개와 족욕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노천탕은 바다와 가까워서 독특한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51도의 따뜻한 온천수는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곳의 특징은 인위적인 소독이나 정화 과정 없이 순수한 온천 원수만을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석모도 온천수는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아토피, 건선 등의 피부 질환 개선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혈액 순환 개선과 관절염 완화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석모도 미네랄 온천ㅣ출처(구석구석)
석모도 미네랄 온천ㅣ출처(구석구석)

꿀팁: 온천 후에는 피곤한 몸을 위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꼭 수분을 보충하세요.

이천 테르메덴 온천

이천 테르메덴 온천ㅣ출처(나무위키)
이천 테르메덴 온천ㅣ출처(나무위키)

테르메덴에서는 숲 가운데 위치한 천연 온수 풀에서 따스한 스파의 품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겨울의 추위 속에서 몸을 따뜻한 온천에 담가 휴식을 취하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힐링의 시간이 됩니다.

테르메덴의 모든 수영장은 100% 천연 온천수로 채워져 있습니다. 인피니티 풀에서는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며 특별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으며, 마운틴 슬라이드와 유아 슬라이드 등 다양한 놀이 시설도 준비되어 있어 숲의 평온함 속에서도 즐거움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천 테르메덴 온천ㅣ출처(나무위키)
이천 테르메덴 온천ㅣ출처(나무위키)

꿀팁: 테르메덴에서는 여유로운 마사지도 즐길 수 있으니 피로를 풀고 힐링하세요.

여행을 통해 몸과 마음을 풀고,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언제나 특별한 경험입니다. 겨울의 선물로, 온천 여행을 떠나 보는 건 어떨까요?


여행의 마무리, 새로운 에너지와 행복을 만끽하세요!

겨울이 깊어가면서 몸과 마음이 지친다면, 국내 온천 여행을 고려해보세요. 충남 예산군의 스플라스 리솜, 석모도 미네랄 온천, 이천 테르메덴 온천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여행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온천을 통해 몸을 풀고 마음을 정화하며,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멋진 여행지입니다. 각 온천에서의 꿀팁을 기억하고, 즐거운 여행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여행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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